탁예은 재등장 화제
탁예은이 ‘짝’에 재등장하면서 화제를 몰고오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짝-한 번 더 특집’ 예고편에는 지난 1월 ‘나는 한국인이다’에서 여자 3호로 출연한 탁예은과 8기 남자 1호 일명 ‘의자왕’으로 불린 김성혁이 애정촌에 나타났다.
탁예은은 당시 우월한 미모로 시선을 한몸에 받았으며 이후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과 케이블 스포츠채널 KBSN스포츠 ‘인사이드 스포츠’를 진행하기도 했다.
의자왕 남자 1호는 당시 외모 학벌 직업 등 완벽한 스펙으로 여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네티즌들은 “구하라 도플갱어”, “강력한 라이벌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