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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이혜훈, 임신 초기 구의원 괴롭혀 유산 위기까지 처했다면 인권 유린이자 사실상 살인미수" 긴급구제 신청
속보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파격 지명됐으나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선 이혜훈 후보자가 임신 중인 구의원을 괴롭혔다는 의혹을 조사해달라는 요청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제기됐다.
국민의힘 소속...
2026-01-06 11: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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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에 매춘부 동상 세워 진로지도 하나' 극우 단체 소녀상 철거 주장에 李대통령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비판
최근 극우 성향의 한 시민단체가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성매매 여성으로 비난하는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얼빠진 사자명예훼손"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 ...
2026-01-06 10: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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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도당 "두 번째 음주운전 류인출 강원도의원 엄벌"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두 번째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류인출 강원특별자치도의원에 대한 엄정한 처벌과 도의회 차원의 재발 방지를 촉구하고 나섰다.도당은 5일 성명을 내고 "류 의원은 2024년 10월 음주운전...
2026-01-06 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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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진종오, 이혜훈 후보 ‘재산 100억 증가’·‘갑질 의혹’ 제기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유상범(홍천-횡성-영월-평창) 국회의원과 권영세·박수영·박대...
2026-01-06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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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전환 예산 반영 안됐던 강원·충청·제주, 빠르게 사업 기획해내야"
속보=강원과 충청·제주 지역 AI 대전환 예산이 당초 정부안에 미반영(본보 지난해 11월27일자 1면 보도) 됐다가 국회 심의 과정에서 기획예산비로 포함된 것을 두고 여당이 사업을 빠르게 준비해나가야 한다고 강...
2026-01-06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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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주권시대 출범…구자열 준비위원장 주축으로 강원 활동
더불어민주당의 실질적 당원 주권 실현을 목표로 하는 조직인 ‘당원주권시대’가 5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발기인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강원 지역에서는 구자열 원주내일연구원 이사장이 강원도준비위...
2026-01-06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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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위 출범…김혜란 춘천갑당협위원장 활동
국민의힘 김혜란 춘천갑당협위원장이 당 '야당탄압 가짜뉴스 감시 특위' 위원으로 활동한다.
국민의힘은 5일 국회에서 '야당탄압 가짜뉴스 감시 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김혜란 위원장 등 특위 위원을 ...
2026-01-06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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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선거 등판 시기 고심…“미래산업·SOC 이젠 ‘체감’ 중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공식 등판시기를 두고 장고에 들어갔다. 조기 등판은 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다.
김 지사는 5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민선 8기 도정 성과를 묻는 질문에 “자칫 겸손하지 ...
2026-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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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입지자 사무실 사수·의정보고·출판기념회 '잰걸음'
6·3지방선거를 140여일 앞두고 강원지역 출마예상자들이 '입지 다지기'에 몰두하고 있다. 주민 접촉을 넓힐 북콘서트·출판기념회·의정보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른바 '명당 사무실'을 사수하기 위한 움직임도 점...
2026-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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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올해 복지보건분야 3조3천억 역대 최대 규모
강원특별자치도가 올해 복지보건 분야에 전체 예산의 40%를 배정,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
강원자치도는 5일 기초생활보장 강화,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양육지원 강화 등 3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3조3,323억 ...
2026-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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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가 신년인사회 오기 위해 연가를 낸 이유는?
5일 오전 춘천상공회의소 주최로 춘천스카이컨벤션에서 열린 춘천시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늘 행사를 위해 연가를 냈다”고 소개해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 지사는 이날...
2026-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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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누가 뛰나-정선군수]역대 최다선 군수 타이틀 차지하나 초미관심
오는 6월 정선군수 선거는 최승준 현 군수의 3선 도전에 맞서 전직 중견 정치인과 행정가까지 가세하며 치열한 3파전을 예고하고 있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3명, 국민의힘 2~3명, 무소속 1명으로 정치와 행...
2026-01-06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