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종오 의원 “당 내부 자중지란, 고문단 비난은 모독 수준”
진종오 국민의힘 국회의원(비례대표)이 당 내부의 갈등과 원로 고문단에 대한 비난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진 의원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의 자중지란으로 웃고 있을 누군가를 떠올리니 기가 차다”...
2026-01-15 17:59:15
-
[포토뉴스]영월 상동광산 핵심광물 '텅스텐' 육성계획 발표
강원특별자치도는 15일 도청 브리핑실에서 김진태 도지사, 최명서 영월군수, 김길수 도의원, 스티븐 알렌 (주)알몬티 인더스트리 최고운영책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영월 상동 광산을 중심으로 ...
2026-01-15 17:56:38
-
[포토뉴스] 더불어민주당 강원자치도당 2026년 신년인사회
15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강원자치도당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참석자들이 시루떡을 자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도균 도당위원장, 송기헌·허영 국회의원, 유정배 춘천·철원·화천·양구 을...
2026-01-15 17:56:03
-
[포토뉴스] 춘천서 'K-국정설명회'하는 김민석 국무총리
김민석 국무총리가 15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국정성과와 앞으로의 국정 방향을 설명하는 'K-국정설명회'를 하고 있다.
2026-01-15 17:52:16
-
바인그룹,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 협업 통해 지역 취약계층 나눔 실천
바인그룹(회장:김영철)은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바인그룹 사옥 내에 조성된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 속에서 추...
2026-01-15 17:42:41
-
어린이 시설 유해물질 사전 차단…환경안전 강화해 안심공간 조성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15일 춘천시립공공도서관 장난감도서관에서 현장점검을 벌였다.
춘천 장난감도서관은 연면적 512㎡ 규모로 연간 13만 명의 어린이가 이용한다.
김 지사는 현장에서 ...
2026-01-15 17:33:32
-
성신여대-보미건설, 건물 신축 현물기부 협약식 개최
성신여대(총장:이성근)는 최근 울시 성북구에 소재한 수정캠퍼스 행정관 회의실에서 ㈜보미건설과 ‘건물 신축 현물기부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 협약은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정...
2026-01-15 16:18:46
-
장동혁, 단식농성 돌입 "김병기 블랙폰 열면 정권 끝장날 것 알고 공천헌금·통일교 특검법 못 받는 것"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공천헌금 의혹 등 이른바 '쌍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장 대표는 이날 본회의에 앞서 국회 로텐더홀에서 ...
2026-01-15 15:29:52
-
정부, 생중계·국민참여 확대… "정책의 완성은 홍보"
정부가 올해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생중계를 늘리고 국민 참여 기회도 확대한다.
정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9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 ...
2026-01-15 14:21:24
-
주진우 “경찰, ‘통일교·공천헌금 수사’ 골든타임 흘려보내…베네수엘라·중국·이란 전철 밟을 것인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최근 여권에 제기된 각종 의혹들과 관련해 "경찰이 권력에 누워 통일교, 공천헌금 수사의 골든 타임을 흘려보냈다"고 비판했다.
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법치의 갈림길...
2026-01-15 13:07:27
-
국힘 장동혁 "재심의 기간까지 한동훈 제명안 최고위서 결정 안 할 것…당사자 소명 않으면 결정 내릴수 밖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한 가운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5일 "한 전 대표에게 재심의 신청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재심의 기...
2026-01-15 10:18:09
-
오세훈 “尹 사형 구형 받은 날 한동훈 제명 의결에 국민들 실망…모든 세력 통합해 이재명·민주당에 맞서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와 관련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의결하며 당 내부가 심각한 내홍을 겪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멸'의 길을 멈출 것을 호소했다.
오 시장은 15일 자신의 ...
2026-01-15 10: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