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중앙동은 23일 중앙동 내 단오 행사장 일원에서 중앙동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방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자생 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해 주민과 자생단체가 함께하는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동섭 주민자치회장은 “단오제 행사장을 깨끗한 모습으로 주민들에게 돌려드리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자생 단체와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최덕집 중앙동장은 “중앙동은 단오제의 중심에 있는 지역인 만큼, 지난 8일간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강릉단오제 폐막에 맞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