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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청년농업인 정착지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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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 6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1차 모집에는 105명의 청년농업인을 선발했으며 추가 선발을 포함하면 올해 총 165명의 청년농업인이 영농정착 지원을 받게된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에게 정착지원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농업 정착과 농촌 유입을 돕기 위한 대표 청년농업 정책이다. 도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이 청년층의 농업 진입 확대와 농촌 정착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박형철 강원자치도 농정국장은 “청년농업인은 강원 농업의 미래이자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할 핵심 주체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농업에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을 꿈꾸는 청년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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