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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개원 26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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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 구축·미래의료 혁신 의지 다져

◇강원대병원(병원장:남우동)은 18일 병원 대강당에서 개원 26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하고 공공의료 책임 강화와 지속 가능한 미래의료 체계 구축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강원대병원은 18일 병원 대강당에서 개원 26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하고 공공의료 책임 강화와 지속 가능한 미래의료 체계 구축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남우동 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베스트닥터 시상 △우수직원 표창 △개원 26주년 기념사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베스트닥터에는 박승우 신경외과 교수, 이승준 호흡기내과 교수, 김상욱 내분비내과 교수, 이강욱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병원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들에 대한 표창도 이뤄졌다. 특히 지난 4월 쇼핑몰에서 쓰러진 임신부를 구한 박효은 간호사가 시민생명 수호 유공자로 특별 공로 포상을 받았다.

남우동 강원대병원장은 “강원대병원은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난 26년간 중증·응급·필수의료 분야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해왔다”며 “앞으로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내에서 완결되는 의료체계를 실현하고, AI 기반 정밀의료와 교육·연구 역량 강화를 통해 미래 의료 전환을 선도하는 병원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원대병원(병원장:남우동)은 18일 병원 대강당에서 개원 26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하고 공공의료 책임 강화와 지속 가능한 미래의료 체계 구축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강원대병원(병원장:남우동)은 18일 병원 대강당에서 개원 26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하고 공공의료 책임 강화와 지속 가능한 미래의료 체계 구축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강원대병원(병원장:남우동)은 18일 병원 대강당에서 개원 26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하고 공공의료 책임 강화와 지속 가능한 미래의료 체계 구축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손지찬기자 chan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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