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춘천서 승용차가 신호등 들이받아…5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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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15일 오후 1시2분께 춘천시 퇴계동 인근 삼거리에서 A(70)씨가 몰던 스포티지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40∼50대 동승자 4명도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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