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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배 강원부교육감 스승의날 서한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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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배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부교육감)이 14일 제45회 스승의 날을 앞두고 서한문을 발표했다.

오성배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부교육감)이 14일 제45회 스승의 날을 앞두고 서한문을 발표했다. 

오 부교육감은 서한문을 통해 “선생님은 강원의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품”이라며 “아이들이 저마다의 빛깔로 꿈을 펼칠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길을 터주시는 선생님의 헌신 덕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스승의 날만큼은 짊어진 모든 것을 잠시 내려놓고 평안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선생님 덕분에 강원 교육은 오늘도 따뜻하고 든든하다. 고맙고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선생님이 오직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안정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 부교육감은 “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며, 선생님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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