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가 13일 일송아트홀에서 개교 44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 교직원을 비롯한 학생과 유공자에 표창이 수여된다. 또한 ‘자랑스러운 Hallymer 賞’를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자랑스러운 Hallymer 賞‘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한림대의 명예를 높인 교직원 및 동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최양희 총장은 “미래의 대학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사회 혁신과 통합을 위한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며 “한림대학교는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