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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100인 도민공약단‘ 출범⋯청년소상공인 진짜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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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공약단 일자리·주거 등 6대 분야 공약 발굴 예고
16일까지 1인당 1개 체감공약 제출·23일 최종 발표
김 후보 청년소상공인 333인 진짜 지지선언 3탄 진행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는 12일 춘천 소담스퀘어에서 100인 도민공약단 발대식을 가졌다.

강원도민 100인이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와 함께 공동 공약 발표를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김진태 후보는 12일 춘천 소담스퀘어에서 100인 도민공약단 발대식을 가졌다. 100인 도민공약단은 도민들이 생활 속에서 경험한 불편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김 후보에 제안하는 도민 참여형 공약 개발 프로젝트다. 

이날 공약단은 목표했던 100명을 꽉 채워 구성됐다. 발대식에는 농업인·다둥이 아버지·여성 창업가 등 다양한 분야의 공약단 구성원 50여명이 참여했다. 발대식 이후 공양단은 △일자리·주거 △교육·보육·보건 △문화·관광·여가 △산업·소상공인 △정보격차 해소 △지역소멸 등 6대 분야를 중심으로 공약 발굴에 나선다.

세부적으로 오는 16일까지 1인당 1개 체감공약을 제출하고, 검토를 거쳐 18일부터 22일까지 도민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상위 10개 공약은 최종 선정 과정을 거쳐 23일 이후 김진태 후보와 도민공약단이 공동 발표할 예정이다.

김진태 후보는 “도민이 직접 공약을 만들고 선택하는 과정 자체가 강원특별자치도의 새로운 변화”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끝까지 책임 있게 정책으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는 12일 춘천 소담스퀘어에서 열린 ‘청년소상공인 333인 진짜 지지선언’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에 앞서 김 후보는 같은 장소에서 ‘청년소상공인 333인 진짜 지지선언’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 후보 지지를 선언한 청년소상공인들로부터 △맞춤형 금융·신용 지원 확대 △골목상권 디지털 전환(DX) 및 마케팅 바우처 도입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펀드 조성 △도지사 직속 청년 소상공인 소통 협의체 신설 등 4대 정책 제안서를 전달받고 공약 추진을 약속했다.

이번 진짜 지지선언은 ‘청년’과 ‘교수’ 지지선언에 이은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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