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기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포상’을 ‘올해의 상생기업 대상’으로 개편하고 국민추천제와 국민투표제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국민 누구나 우수한 상생 사례 기업이나 기업인을 추천할 수 있으며, 후보자 선정 과정에서는 온라인 국민투표 결과를 50% 반영한다.
아울러 올해 포상 규모도 장관 표창이 10점 늘어나 모두 97점이 수여된다. 중기부는 행정안전부와 협의를 거쳐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등 정부 포상 훈격의 상향도 추진할 계획이다.
후보자 접수는 오는 6월19일까지 진행된다. 단, 국민추천은 추천 대상자의 동의와 서류 준비 기간 등을 고려해 내달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 대한민국 상훈 누리집(www.sanghun.go.kr),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누리집(www.win-win.or.kr)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홍예정기자 hyj27@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