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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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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회복지협의회,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 홍보 강화

【횡성】횡성군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 홍보를 강화한다.

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이석원)는 11일과 오는 15일 두 차례 걸쳐 지역 내 5개 산업단지를 방문해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 홍보활동을 벌인다. 이번 홍보는 기업과 근로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연대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이번 방문기간 ‘십시일반’ 의미를 바탕으로 작은 정성과 참여가 모여 지역사회의 큰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립 가구 발굴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또 기업들이 지역사회 복지에 자연스럽게 동참하고 함께 나누는 문화가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은 주민과 기업, 단체 등이 1계좌 1,010원 이상의 소액으로 참여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목표로 추진되는 지역 맞춤형 나눔 캠페인이다.

이석원 회장은 “산업현장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는 근로자분들이 나눔의 가치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홍보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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