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5월 이달의 새농민상에 묵호농협 배찬주·장금자씨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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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강원본부

◇묵호농협의 배찬주(65)·장금자(65)씨 부부가 5월 농협중앙회 강원본부(본부장: 김병용)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묵호농협의 배찬주(65)·장금자(65)씨 부부가 5월 농협중앙회 강원본부(본부장: 김병용)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배찬주·장금자씨 부부는 동해시에서 20년간 수도작을 기반으로 영농활동에 종사하며, 햅쌀작목반 활동을 통해 작목반원 간 기술교류를 바탕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또 볍씨 종자보급에서부터 친환경 방제기술을 적용해 농약 사용을 최소화하고 수도작 재배 전 과정에서 친환경 농업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이들 부부는 “선도 농업인으로서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고, 주변 농업인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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