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플로깅으로 다지는 ‘다문화 화합’

강원대 평화학과·춘천교대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단
지난 9일 춘천서 ‘제1회 글로벌 플로깅 데이’ 개최해

◇강원대 평화학과(학과장:김희정)와 춘천교대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단(단장:추병완)이 지난 9일 춘천일대서 ‘제1회 글로벌 플로깅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강원대 평화학과(학과장:김희정)와 춘천교대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단(단장:추병완)이 지난 9일 춘천 일대서 ‘제1회 글로벌 플로깅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Peace in the Street & 나라사랑 캠페인’을 주제로 한 행사에는 각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을 비롯한 관계자와 시민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강원대 미래광장과 후문, 석사동 상가 일대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학생, 교직원, 시민 간 유대를 강화했다. 

한은영 춘천교대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단 연구원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소속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멘토링을 지원하며 다문화 구성원들이 지역 사회와 학술 공동체의 온전한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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