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2026 모두의창업 로컬 창업 활성화 토크 콘서트

◇(재)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이해정)는 7일 가톨릭관동대 마리아관에서 ‘2026 모두의 창업’ 강원권 로컬 창업 활성화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재)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이해정)는 7일 가톨릭관동대 마리아관에서 ‘2026 모두의 창업’ 강원권 로컬 창업 활성화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재)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이해정)는 7일 가톨릭관동대 마리아관에서 ‘2026 모두의 창업’ 강원권 로컬 창업 활성화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중소벤처기업부, 가톨릭관동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창업진흥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의 주최·주관으로 열렸다. ‘모두의 창업’ 사업에 대한 캠퍼스 홍보를 강화하고,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창업동아리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을 비롯해 김용승 가톨릭관동대 총장, 이해정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서종필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백순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장과 창업동아리 학생 등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토크콘서트에는 이병권 차관과 지역 기반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학생 및 예비창업자들이 참여해 창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지역만의 고유한 자원과 콘텐츠는 로컬 창업의 가장 큰 경쟁력이 될 수 있다”며 “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지역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두의 창업’ 등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예정기자 hyj27@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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