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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테크노파크, 지구의 날 맞아 ‘컴퓨터 OFF’ 챌린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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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원테크노파크(원장:허장현)는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주관한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OFF 챌린지’에 동참했다.
◇(재)강원테크노파크(원장:허장현)는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주관한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OFF 챌린지’에 동참했다.

(재)강원테크노파크(원장:허장현)는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주관한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OFF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점심시간 동안 컴퓨터 및 전자기기 전원을 차단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원테크노파크는 4월2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총 70명의 직원이 챌린지에 참여, 2주간 약 1.61㎏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했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활동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특히 사용하지 않는 전자기기의 전원을 차단하는 작은 실천이 에너지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공유했다.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 원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예정기자 hyj27@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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