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플랫폼택시협회원 185명이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난 1일 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선언식을 개최했다. 김대기 강원플랫폼택시협회장은 “택시업계가 여러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교육계와 함께 풀어보고자 하는 마음이 컸었다”며 “강후보의 통학문제 해소와 학교 앞 안전 등하교 정책에 회원들이 공감하며 강후보를 지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앞서 학생들의 장거리 통학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로30버스’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강원플렛폼택시협회와 간담회를 열고 에듀버스 사각지대에 ‘맞춤형 개인택시 통학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소개했다. 모범택시 기사들의 안전지도 활동 참여를 늘리는 방안도 발표됐다.
강 예비후보는 “초등학교 등하교 시,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교통지도를 하는 시니어 안전지킴이와 함께 모범택시 기사들의 활동 참여로 더 안전하고 책임있는 학교 앞 교통안전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