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일반

강원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에 김미열 목사 선출

지난달 30일 순복음춘천교회에서 제27차 정기총회 개최

강원자치도 기독교총연합 신임 대표회장인 김미열 원주중부교회 목사(사진 왼쪽)가 지난달 30일 순복음춘천교회에서 강기총 대표회장인 이수형 목사와 악수하고 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기독교총연합회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기독교총연합회(이하 강원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달 30일 순복음춘천교회에서 제27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에 김미열 원주중부교회 목사를 선출했다. 임기는 1년. 유화종 (원주선교제일교회 목사) 사무총장은 연임됐다. 원주 출신인 김 회장은 원주고, 총신대, 연세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원주기독교연합회장과 제19·20대 강원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교회가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방안과 지역 복음화를 위한 비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함께 진행된 개회예배에서는 윤호균 목사(전국17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가 ‘부활의 목회를 하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이어 김도훈(횡성) 목사가 ‘국민화합과 사회안정‘, 정주식(고성) 목사가 ‘한국교회부흥과 다음세대‘, 김남성(홍천) 목사가 ‘강기총 연합사역‘을 위해 각각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한편 이수형 현 강원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과 유화종 사무총장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강원특별자치도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달 30일 순복음춘천교회에서 제2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기독교총연합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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