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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식 국민의힘 횡성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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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행정력을 갖춘 젊은 일꾼,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젊은 군수’ 강조
횡성 브랜드 경제 열어갈 ‘화수목토미(花水木土味) 프로젝트’ 등 공약 제시

【횡성】임광식 국민의힘 횡성군수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바른캠프’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임광식 예비후보는 30일 횡성읍 읍상리 명품타워 1층에 마련된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이번 선거에서 ‘검증된 행정력을 갖춘 젊은 일꾼,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젊은 군수’을 통한 본격적인 세대교체와 미래비전을 강조했다.

◇임광식 국민의힘 횡성군수 예비후보는 30일 횡성읍 읍상리 명품타워 1층에서 마련된 선거사무소 ‘바른캠프’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상범 국회의원과 이번 6·3 지선에 출마하는 횡성지역 국민의힘 도의원·군의원 예비후보, 정당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임 후보는 이날 핵심공약으로 횡성 브랜드 경제를 열어갈 ‘화수목토미(花水木土味)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정원과 호수, 숲, 둘레길, 미식’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관광 브랜드 전략으로 횡성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경제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초고령 사회인 지역 특성을 고려해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행정’을 전면에 내세웠다.

◇임광식 국민의힘 횡성군수 예비후보는 30일 횡성읍 읍상리 명품타워 1층에서 마련된 선거사무소 ‘바른캠프’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상범 국회의원과 이번 6·3 지선에 출마하는 횡성지역 국민의힘 도의원·군의원 예비후보, 정당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임 후보의 분야별 공약은 모두가 행복한 안심복지, 군민이 주인인 소통 횡성, 활기 넘치는 지역경제, 농가 소득이 보장되는 스마트 농촌, 꾸모가 희망이 자라는 미래 등으로 구성됐다.

임 후보는 “이번 선거는 과거로 돌아가느냐, 미래로 전진하느냐를 결정하는 중대한 분수령“이라며 ”공직생활 33년 동안 횡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온 임광식이 횡성의 자부심을 되찾을 유일한 적임자이다”고 피력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유상범 국회의원과 이번 6·3 지선에 출마하는 횡성지역 국민의힘 도의원·군의원 예비후보, 정당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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