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8일 강원적십자사 강당에서 ‘2026년 RCY 지도교사 강원협의회 간담회’를 열었다.
RCY 지도교사 강원협의회 임·회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청소년 봉사활동의 역할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내 RCY 운영 사례,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과 지속 가능한 운영 전략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선배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은기자 gony@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