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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징역 12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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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특가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심규언 동해시장에게 29일 징역 12년이 구형됐다.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이날 부산지법 동부지원 제2형사부(재판장:김병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이 같이 구형했다.
심 시장은 2021년부터 시멘트 제조기업에 각종 시설 인허가 혜택을 주는 조건으로 법인 계좌를 통해 11억원을 받은 혐의, 사업자 선정을 명목으로 수산물 수입 유통업체 대표에게서 두 차례에 걸쳐 모두 6,000만원을 건네받은 혐의 등으로 2025년 1월 기소됐다. 선고는 오는 6월 25일 열린다.
전명록기자 ameth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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