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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와 근로소득세 지역 차등 적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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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상공회의소, 29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비수도권 세제개편 포럼 참석

◇고광만 춘천상공회의소 회장은 29일 국회의원 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비수도권 세제개편 포럼’에 참석해 비수도권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제 개편 필요성을 강조했다.

 

춘천상공회의소(회장: 고광만)는 29일 국회의원 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비수도권 세제개편 포럼’에 참석해 비수도권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제 개편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비수도권상공회의소협의회와 국회의원들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단과 기업인, 관계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해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세제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 앞서 국회에서 진행된 비수도권 차등 세제 법률 통과 촉구 퍼포먼스에 참여한 고광만 회장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경제 격차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기업 유치와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며 “법인세와 근로소득세에 대한 지역 차등 적용을 통해 비수도권 기업의 투자 여건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현정기자 hyun@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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