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는 29일 자연과사람 본사에서 사무실에서 그린리더클럽 위촉식을 열고, 천재룡 대표를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회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천대표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고 10년간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온 것을 기념하고 ‘지속적인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그는 일회성 기부가 아닌 아동의 성장 과정에 함께하는 장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천재룡㈜자연과 사람공동대표는 “작은 나눔들이 모여 하나님처럼 따뜻한 세상으로 확장되기를 소망한다”며 “나눔은 선택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은호기자 leho@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