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고용노동부 강원지청, 산재노동자의 날 맞아 태백병원 방문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산재노동자의 날’을 맞아 태백병원에 방문해 산업재해로 치료 중인 노동자들을 격려했다고 2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산재노동자의 날’을 맞아 태백병원에 방문해 산업재해로 치료 중인 노동자들을 격려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노동자들에게 위로를 건네고 산재보상 및 재활서비스 제공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상용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장은 입원 및 치료 중인 산재환자들을 만나 위문품을 전달하고 일상 복귀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또 병원 의료진 및 공단 직원들을 만나 “산재노동자의 치료와 재활, 사회복귀를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보다 실효성 있는 산재보상·재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고은기자 gon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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