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5시33분께 삼척시 하장면 숙암리의 한 국유림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은 헬기 6대와 장비 29대, 특수진화대 등 인력 126명 등을 투입해1시간30여분 만에 진화 작업을 마쳤다.
당국은 뒷불감시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
사건/사고
25일 오후 5시33분께 삼척시 하장면 숙암리의 한 국유림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은 헬기 6대와 장비 29대, 특수진화대 등 인력 126명 등을 투입해1시간30여분 만에 진화 작업을 마쳤다.
당국은 뒷불감시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