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삼척 하장면 산불…1시간30여분만에 진화

◇25일 오후 5시33분께 삼척시 하장면 숙암리의 한 국유림에서 불이 났다. 사진=강원도 제공

25일 오후 5시33분께 삼척시 하장면 숙암리의 한 국유림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은 헬기 6대와 장비 29대, 특수진화대 등 인력 126명 등을 투입해1시간30여분 만에 진화 작업을 마쳤다.

당국은 뒷불감시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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