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8시59분께 영월군 무릉도원면 법흥리의 한 국유림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은 인력 119명, 장비 31대를 투입해 이날 밤 11시55분께 주불을 잡았다.
당국은 잔불정리와 뒷불감시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
사건/사고
25일 오후 8시59분께 영월군 무릉도원면 법흥리의 한 국유림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은 인력 119명, 장비 31대를 투입해 이날 밤 11시55분께 주불을 잡았다.
당국은 잔불정리와 뒷불감시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