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3지방선거 선거구 획정에 따라 춘천·원주·속초지역 공천 후보 배치·재조정과 추가 공모 사항을 의결했다.
도당 공관위는 지난 21일 제11차 회의를 열고 변경된 광역·기초의원 선거구 대상 지역 후보자를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거쳐 출마 지역구를 조정하고 추가 공모 지역 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광역의원 선거구에서는 박관희(춘천1→8선거구), 최원병(원주2→5선거구), 김기홍(원주3→4선거구), 최재민(원주4→3선거구), 하석균(원주5→6선거구), 장민열(원주6→7선거구), 배근형(원주7→8선거구), 류제용(원주8→9선거구), 강정호(속초1→2선거구), 유정수(속초2→1선거구) 후보가 각각 출마 지역구를 재조정했다.
기초의원 선거구에서는 권준혁·지승민(춘천 가→아), 김선동(원주 가→나), 박웅(원주 나→마), 라윤선·박재현(원주 다→라), 최재석·황정순(원주 라→다), 나경만·원용대(원주 마→바), 이민영(원주 바→사), 박한근(원주 사→아), 전미정·심영미(원주 아→차), 유인숙·정인교(속초 가→나), 권덕수·김명길(속초 나→가) 후보가 각각 지역구를 변경했다.
광역의원 춘천1선거구와 원주2·10선거구, 강원비례, 기초의원 춘천 가·원주 자·홍천 비례에서는 추가 공모를 예정했다.
윤종현기자 jjong@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