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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그룹, 수의사를 꿈꾸는 ‘KBS동행’ 출연 성민 군에 상상코칭 1대 1 과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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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코칭 이상원 선생님과 이성민 군(사진 오른쪽) <사진=바인그룹 제공>

 

바인그룹(회장:김영철)이 경제적·환겨적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을 이어가며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인그룹은 지난 2월  방송된 ‘동행’ 546회 ‘성민이의 내 사랑 어부바’ 편에 출연한 이성민(16) 군에게 초·중·고 대상 방문·화상 1대1 전문 과외 ‘상상코칭’을 통해 수학 학습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환경적 제약 속에서도 학업 의지를 이어가는 청소년을 돕기 위한 것으로 약 6개월간 화상 수업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방송에 소개된 성민 군은 몸이 불편한 어머니를 돌보며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이다. 어머니는 과거 낙상사고 이후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 허리와 다리 통증, 경직 증상을 겪고 있으며, 당뇨와 척추질환 등 지병까지 겹친 상황이다. 

특히 수의사를 꿈꾸며 학업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사교육 환경의 제약으로 체계적인 학습 지원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었다.이에 바인그룹은 성민 군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상상코칭을 통해 수학 1:1 과외 서비스를 지원한다. 상상코칭은 학생 개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통해 교과 이해도 향상과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을 돕는 교육 서비스다.

바인그룹은 앞으로도 상상코칭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교육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원선영기자 haru@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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