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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중동전쟁 여파…소중한 자원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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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여파로 자원순환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구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강릉시 중앙동 재활용교환소에서 주민들이 투명 페트병 등을 분류하며 자원 재활용 실천에 참여하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미-이란 전쟁 여파로 자원순환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구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강릉시 중앙동 재활용교환소에서 주민들이 투명 페트병 등을 분류하며 자원 재활용 실천에 참여하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미-이란 전쟁 여파로 자원순환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구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강릉시 중앙동 재활용교환소에서 주민들이 투명 페트병 등을 분류하며 자원 재활용 실천에 참여하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미-이란 전쟁 여파로 자원순환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구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강릉시 중앙동 재활용교환소에서 주민들이 투명 페트병 등을 분류하며 자원 재활용 실천에 참여하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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