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3730지구는 지난 17일 전인고에서 청소년 봉사단체인 ‘전인고 인터랙트’ 창립식을 열고 나눔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날 창립식에는 홍성희 국제로타리3730지구 총재를 비롯한 민일홍 전인고 교장, 세화로타리클럽 관계자 및 학생들이 참석해 뜻깊은 출발을 함께했다.
이번에 창립된 전인고 인터랙트는 세화로타리클럽의 스폰서를 받아 결성, 양지해 전인고 창립회장과 학생회원 총 26명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민일홍 전인고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미래 사회의 책임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홍성희 국제로타리3730지구 총재는 “청소년들이 봉사를 통해 성장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