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국제로타리3730지구, 전인고 인터랙트 창립식

◇국제로타리3730지구는 지난 17일 전인고에서 ‘전인고등학교 인터랙트 창립식’을 열고 뜻깊은 새출발을 축하했다.

국제로타리3730지구는 지난 17일 전인고에서 청소년 봉사단체인 ‘전인고 인터랙트’ 창립식을 열고 나눔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날 창립식에는 홍성희 국제로타리3730지구 총재를 비롯한 민일홍 전인고 교장, 세화로타리클럽 관계자 및 학생들이 참석해 뜻깊은 출발을 함께했다. 

이번에 창립된 전인고 인터랙트는 세화로타리클럽의 스폰서를 받아 결성, 양지해 전인고 창립회장과 학생회원 총 26명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민일홍 전인고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미래 사회의 책임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홍성희 국제로타리3730지구 총재는 “청소년들이 봉사를 통해 성장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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