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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의회, 원주시의회 찾아 정책지원관 운영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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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 지원체계·정책지원 기능 강화 방안에 대해 소통

◇경기 평택시의회 방문단은 지난 16일 원주시의회를 찾아 정책지원관 제도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원주】경기 평택시의회 정책지원팀장과 정책지원관 등 7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최근 원주시의회를 찾아 정책지원관 제도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방문단은 정책지원관 운영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받고, 본회의장 및 상임위원회 회의실을 견학하며 의정활동 지원체계와 정책지원 기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원주시의회는 현재 3개 팀 9명의 정책지원관을 통해 입법 지원, 예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 전반에 걸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내 유일하게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정책지원관 제도 운영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시의회는 앞으로도 입법 검토의견서 의무화와 사전입법검토회의 정례화 등을 통해 정책지원관 제도의 내실을 강화하고, 시민 중심의 전문적인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허남윤기자 paulhur@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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