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허균·허난설헌기념관 진입로 환경개선 공사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기존 목재데크가 노후화돼 미끄럼과 파손이 발생, 관광객과 시민들의 이용 불편을 민원이 제기돼 노후 목재데크를 전면 철거하고 내구성과 안전성이 우수한 판석으로 교체해 보행 안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시설 유지관리 효율성도 함께 높였다.
조상원기자 jsw0724@kwnews.co.kr
강릉시는 허균·허난설헌기념관 진입로 환경개선 공사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기존 목재데크가 노후화돼 미끄럼과 파손이 발생, 관광객과 시민들의 이용 불편을 민원이 제기돼 노후 목재데크를 전면 철거하고 내구성과 안전성이 우수한 판석으로 교체해 보행 안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시설 유지관리 효율성도 함께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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