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총장:최양희)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학내 캠퍼스라이프센터(CLC) 희망터에서 시험기간을 맞이해 ‘천원의 아침밥 시험기간 응원 간편식 제공 행사’를 진행했다.
주먹밥, 달걀, 과일, 음료 등으로 구성된 간편식은 행사 시작 10분 만에 전량 소진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행사를 진행하는 3일동안 총 400명의 학생들에게 간편식이 제공됐다. 특히, 행사 첫 날에는 최양희 총장이 직접 학생들에게 간편식을 나눠주며 따뜻한 응원을 건넸다.
최양희 총장은 “학업에 매진하느라 바쁘더라도 식사를 챙겨야 대학 생활을 건강하게 해낼 수 있다”며 “시험을 앞둔 학생들이 학교에서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여유를 갖고 건강을 챙기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다”고 이번 행사의 소회를 전했다.
이하늘기자 2sky@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