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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취약지 소아 야간진료기관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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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태백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소아청소년과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및 휴일 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소아 필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태백을 포함해 전국 14개 기관이 선정됐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현재 평일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중인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운영 여건이 개선, 야간시간대 소아 진료 공백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안상헌 보건소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야간시간대 소아 진료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아이들이 필요한 때에 제때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명록기자 ameth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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