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횡성군보건소(소장:김영대)는 15일부터 오는 6월30일까지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진행한다.
이번 평가는 관련법에 따라 지역 내 업소의 위생 수준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 대상은 지역 내 영업 신고된 숙박업 70곳과 목욕장업 8곳, 세탁업 19곳 등 97곳이며 관계 공무원과 명예공중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해당 업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이번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통해 지역 업소들이 자율적으로 위생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진용기자 bjy@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