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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한뜻봉사회’ 봉사활동 닻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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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읍 ‘한뜻봉사회(회장:김광호)’가 출범 후 첫 나눔 실천으로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알렸다.

‘한뜻봉사회’는 지난 3월 횡성읍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구성한 봉사단체로 12일 지붕 노후로 인한 누수 및 안전문제가 우려되는 지역 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통한 보수공사를 진행했다.

◇횡성읍 ‘한뜻봉사회(회장:김광호)’는 12일 지붕 노후로 인한 누수 및 안전문제가 우려되는 지역 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통한 보수공사를 진행했다.

◇횡성읍 ‘한뜻봉사회(회장:김광호)’는 12일 지붕 노후로 인한 누수 및 안전문제가 우려되는 지역 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통한 보수공사를 진행했다.

이날 집수리 봉사에는 태산크레인스카이, 새말지붕공사, 지음건축, 무성페인트, 광명중기 등 지역업체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김광호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봉사회를 구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를 통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동섭 횡성읍장은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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