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가 최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주관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사업비 5,000만 원을 지원받아 전문기관과 함께 공유재산 실태조사 전 과정에 대한 종합 컨설팅을 추진한다. 후속 조치 컨설팅 조사와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진행, 시유재산 약 3,000건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특히 주문진읍부터 옥계면까지 해안가를 중심으로 무단점유와 불법 시설물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조사 결과에 따라 변상금 부과와 매각 등 조치가 추진된다.
정윤식 시 회계과장은 “전문적 관리로 자산 활용도를 높이고 주민 만족도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