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국민권익위원회의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8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삼척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운영된다.
삼척시, 동해시, 울진군 주민이면 누구나 현장에서 민원 상담을 접수할 수 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상담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관이 주민 고충민원을 분야별로 상담·처리해 주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제도이며,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바로 처리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고충 민원으로 정식 접수해 처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