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가 고물가 상황 속 서민경제 부담 완화와 합리적인 소비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업소 3개소를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대상은 외식업과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요금 업종의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이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청결한 환경, 친절한 서비스를 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시는 현지 실사와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환경개선비와 공공요금 등 업소당 총 315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원되며, 지정 현판 제공과 함께 다양한 홍보 지원도 이뤄진다.
현재 강릉시는 착한가격업소 85개소를 운영 중이며, 지난 3월 일제 정비 결과를 반영해 신규 3개소를 추가 지정, 총 87개소로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