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날씨]4일 새벽부터 오후 사이 강원도 전역 최대 60㎜ 비 예보

예상강수량…강원중·남부 10~40㎜, 강원 북부 5~20㎜

◇강원일보 DB

4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부터 최대 60㎜ 안팎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남부 20~60㎜, 강원중·남부 10~40㎜, 강원 북부 5~20㎜다.

주말에 내리는 비는 동해안에는 낮 12시~오후 3시까지, 내륙·산지는 늦은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 강원 아침기온은 6~12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다. 지역별로는 속초 13도, 태백 14도, 강릉 15도, 평창 17도, 원주 18도, 춘천 19도를 각각 기록하겠다.

기상청은 4일 오후부터 동해중부먼바다에 풍랑 예비특보를 예고했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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