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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농촌 일손 돕는 양구군농협 직원들과 21사단 장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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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한해 농사의 시작점인 못자리 설치가 한창이다. 지난 31일 양구군 죽리의 한 농가에서 양구군농협 직원들과 21사단 장병들이 못자리를 설치하며 농촌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못자리는 벼를 논에 심기 전에 모판에 볍씨를 뿌려 일정 기간동안 모를 기르는 작업을 말한다. 양구=신세희기자
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한해 농사의 시작점인 못자리 설치가 한창이다. 지난 31일 양구군 죽리의 한 농가에서 양구군농협 직원들과 21사단 장병들이 못자리를 설치하며 농촌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못자리는 벼를 논에 심기 전에 모판에 볍씨를 뿌려 일정 기간동안 모를 기르는 작업을 말한다. 양구=신세희기자
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한해 농사의 시작점인 못자리 설치가 한창이다. 지난 31일 양구군 죽리의 한 농가에서 양구군농협 직원들과 21사단 장병들이 못자리를 설치하며 농촌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못자리는 벼를 논에 심기 전에 모판에 볍씨를 뿌려 일정 기간동안 모를 기르는 작업을 말한다. 양구=신세희기자
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한해 농사의 시작점인 못자리 설치가 한창이다. 지난 31일 양구군 죽리의 한 농가에서 양구군농협 직원들과 21사단 장병들이 못자리를 설치하며 농촌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못자리는 벼를 논에 심기 전에 모판에 볍씨를 뿌려 일정 기간동안 모를 기르는 작업을 말한다. 양구=신세희기자
박성용 양구군 농협 조합장(맨 왼쪽)이 31일 죽리의 농가에서 못자리용 상토를 만들며 일손을 보태고 있다. 양구=신세희기자

봄이 찾아오면서 한해 농사의 시작점인 못자리 설치가 한창이다.

31일 양구군 죽리의 한 농가에서 양구군농협 직원들과 21사단 장병들이 못자리를 설치하며 농촌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못자리는 벼를 논에 심기 전에 모판에 볍씨를 뿌려 일정 기간동안 모를 기르는 작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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