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정선군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와 지방 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공유재산 전수조사 3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공유재산의 실제 이용 현황과 관리대장 간 불일치 자료를 정비하고, 무단 점·사용 재산을 발굴·조치해 공공재산의 공공성과 활용 가치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1억원 사업비를 투자해 신동읍 잔여 지역과 고한·사북읍, 화암면 일원 4,686필지와 건물 336동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