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강희문)는 26일 강릉시포남1동 공사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강릉DMO(회장:최종봉)와 관광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 기반의 관광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강릉 관광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과 관광도시 위상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난 5년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사업을 함께 수행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왔으며,‘다모여 G-SEEK 캠퍼스’ 운영과 ‘해피요금 확산 캠페인’ 등을 통해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의 체계적 개발, 관광 콘텐츠 고도화,관광객 수용태세 개선 등 강릉 관광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민관 협력 모델을 기반으로 정책과 현장 실행력을 연계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관광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강희문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강릉 관광의 질적 성장과 체계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관광도시 강릉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