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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테니스장 임시 휴관 연장...7월1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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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4월30일에서 7월16일까지로 변경
동절기 공사 중지로 일정 조정

【원주】원주시는 원주테니스장 기능보강공사로 인한 임시 휴관 기간을 기존 다음달 30일에서 7월16일까지로 연장한다.

기온 하강에 따른 부실 공사 방지를 위한 동절기 공사 중지로 그 기간만큼 일정이 조정됐기 때문이다. 시는 실외 코트 내 막구조(4코트) 및 하드코트 설치 공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세부 보강 사항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엄일식 체육시설사업소장은 “휴관 기간 연장에 따른 불편을 양해해 달라"며 "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을 통해 이용자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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