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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소식]정선군의회2026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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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가 16일 제313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다.

조현화 의원은 “공모사업을 통해 9개 읍·면에서 다양한 변화가 추진되고 있지만 세부적인 부분에서는 여전히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공모 관련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세심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전흥표 의원은 “행정지원센터 건립에 있어 공사 단계에서부터 이용 수요를 충분히 예측해 주차장 조성을 위한 예산을 편성한 만큼, 향후 이용자 불편으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요구했다.

배왕섭 의원은 “급식도우미 사업과 관련해 점심 한 끼 제공을 위해 군 내 전체 경로당에 인력을 배치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적절한가?”라고 물으며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상황을 고려해 인력 배치와 재료비 지원 등 사업 전반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검토하라”고 촉구했다.

전광표 의원은 “경로당 난방비를 실비로 지원하는 것이 가능할 지 모르겠지만 연초 순방 당시 군수가 주민들과 약속한 사항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주문했다.

송수옥 의원은 “경로당 미화 인력과 급식도우미 사업과 중복 참여로 일부 인원에게 참여 기회가 집중되지 않도록 관리가 필요하다”며 “어린이 보행 안전 공공근로 사업에 있어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가 참여할 경우 안전상 우려가 있을 수 있는 만큼 적정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검토하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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