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강원문화재단 ‘신년 공연 지원사업’ 성료…1,672명 관객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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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5개 지역에서 총 14회의 공연 개최

◇강원문화재단이 올 1월과 2월 전문예술단체 신년 공연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5개 지역에서 14회의 공연을 개최, 1,672명의 관객을 유치했다.

강원문화재단이 전문예술단체 신년 공연 지원사업을 성료, 1,672명의 관객을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문예술단체 신년 공연 지원사업은 공적 지원금 부재로 공연계가 위축되는 겨울철(1~2월) 문화 공백기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 해당 사업을 도입한 재단은 도내 5개 지역(춘천·원주·강릉·속초·평창)에서 총 14회의 공연을 개최했다. 클래식, 전통예술,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공연은 전문예술단체의 창작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권을 높였다는 평이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겨울철 문화 공백기에 열린 이번 공연을 통해 연중 지속적인 문화예술 지원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시범 사업으로 추진한 신년 공연 지원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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