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의회

정선군의회 제313회 임시회 개회, 19일까지 7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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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집중 심의

【정선】 정선군의회가 지난 13일 제313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19일까지 7일간의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군의회는 지난 13일에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례심사 및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 민간위탁심사 특별위원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정선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6건의 조례안과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관리(변경) 계획안’, ‘정선군 귀농·귀촌 상담 및 농업인 교육사무의 민간위탁동의안’을 심의했다.

이어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정선군 전 부서 및 읍·면에 대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집중 심의한다.

전영기 정선군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심의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민생 현안 해결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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