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6시5분49초께 삼척시 동쪽 59㎞해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북위 37.44도, 동경 129.8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6㎞다.
이에 앞서 삼척에서는 지난달 19일 2.5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었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사회일반
기상청, “지진피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11일 오후 6시5분49초께 삼척시 동쪽 59㎞해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북위 37.44도, 동경 129.8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6㎞다.
이에 앞서 삼척에서는 지난달 19일 2.5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었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