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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청년의 고민·현실에 더욱 귀 기울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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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 일원서 상지대 학생 등과 플로깅 활동 나서
청년 간담회 통해 다양한 고민·의견 듣는 자리 마련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는 11일 우산동 일원에서 상지대 학생, 청년 등과 함께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펼쳤다.

【원주】더불어민주당 소속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는 개강 시즌을 맞아 상지대 학생 등 청년 20여 명과 함께 우산동 일원에서 ‘플로깅(Plogging)’ 활동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새 학기를 맞아 대학가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지역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어려움과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플로깅 활동에 앞서 구 예비후보는 청년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는 11일 우산동 일원에서 상지대 학생, 청년 등과 함께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펼쳤다. 이후 참석자들과 청년 정책 간담회를 이어갔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주거 문제와 문화 인프라 부족, 취업 기회 등 청년들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지방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구 예비후보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생활하면서 느끼는 불편과 고민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의 목소리에 적극 귀 기울이고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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