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도내 하천 등을 중심으로 번식을 시작한 민물가마우지의 개체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생태계 교란이 우려되고 있다. 11일 민물가마우지가 해마다 둥지를 틀고 있는 춘천시 소양강 왕버들 군락이 새들의 배설물로 인한 백화현상으로 하얗게 말라죽어 있다. 박승선기자
사회일반
봄철 도내 하천 등을 중심으로 번식을 시작한 민물가마우지의 개체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생태계 교란이 우려되고 있다. 11일 민물가마우지가 해마다 둥지를 틀고 있는 춘천시 소양강 왕버들 군락이 새들의 배설물로 인한 백화현상으로 하얗게 말라죽어 있다. 박승선기자